‘삭제도 처벌도 어려운’ 리벤지 포르노…2차피해 확산 [앵커] 헤어진 연인에 대한 앙심을 품고 성관계 영상을 인터넷상에 유포하는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. 영구적인 삭제가 어려운 데다 가해자 처벌도 미흡해 피해자들의 고통만 커지고 있습니다. 김장현 기자입니다. [기자] 인터넷 … 원문보기
2019/03/27 08: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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