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마장에 가면 꼭 하나씩 손에 쥐어야 하는 ‘경마전문지’가 있습니다. ‘예상지’라는 이름이 더 익숙하긴 합니다. 아무튼 이 전문지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박수홍이 보여드립니다. 기수출신들이 만든 전문지 ‘경마의신’ 회사에 다녀왔습니다. “아~ 정말 빡쎄게 만들더군요….” 원문보기
2020/02/10 14: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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