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나는 자연인이다 317회] 수줍은 여인, 낙원을 찾다! 자연인 김영숙
자연에 있으면 힘이 난다는 그녀.
씩씩하게 장작을 패고 손수 제작한 틀로 찍어낸 10kg 흙벽돌에 진흙을 발라 굴뚝까지 거침없이 만든다.
반면 소녀처럼 신나서 그네도 타고, 비 오는 날에는 뜨개질을 하며 산 중의 여유를 즐기는 자연인.
컨테이너 집에서 산속의 그림같은 집으로?
☞ MBN Entertainment 구독하기 : https://www.youtube.com/channel/UCYyLIlOJyqkAFKlVjzX5img?sub_confirmation=1 원문보기
2020/02/02 15:08
Uploaded By @Guest

